2012년 신년맞이 계열사 현장 방문
2012/01/27 7238

한성 구자철 회장은 계열사 임직원 격려와 사기진작을 위하여 지난 1월 19, 20일 양일 동안 한성PC건설 아산 공장, 우성G&T 구미 본사 등 한성 계열사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.           


  H1-1_한성_구자철_회장(왼쪽)과_한성PC건설_강만성_사장(오른쪽)(0).JPG        H1-2_한성PC건설_공장시찰.JPG


구자철 회장은 현장 방문에서 승진자 축하인사 시간을 가졌으며, 팀장급 이상 미팅을 통해 현장 현안 보고와 직원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사후 조치를 지시하였습니다.
이후, 한성PC건설 아산 공장 및 우성G&T 공장 라인을 직접 돌아보며, 품질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정개선에 대한 경과를 보고 받았습니다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   H2-1_한성_구자철_회장(왼쪽)과_우성G&T_이상철_사장(오른쪽).jpg      H2-2_우성G&T_공정점검.jpg


구자철 회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"작년이 흑자전환의 원년이었다면, 올해는 새로운 도약의 원년이다."며 "이를  위해 고객중심, 가치중심, 소통중심의 키워드를 전 임직원이 깊이 공유하고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."고 강조하였습니다.       


   H3-1_한성PC건설_단체사진.jpg    H3-2_우성G&T_팀장급_이상_단체사진.jpg


서울에서 출발, 이틀에 걸쳐 충남 아산을 경유하여 경북 구미에 이르는 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, 생생하고  역동적인 생산현장 현재의 현안과 미래의 한성 비전을 한성 전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.

2010년 예스코-한성 신년 교류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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